자산군 분류 6개
안전자산: 채권, 금, 달러
투자자산: 배당, 국내주식, 해외주식
채권
- 채무증권
- 정부, 기업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
- 돈만 빌려 주는 것, 채권자, 타인 자본, 만기 있음, 채권단, 차익, 이자(망하지만 않으면 됨)
- 이미 커진 기업은 주가는 안 오르지만 안정적이고, 이자를 주기 때문에 채권을 사는게 낫다
- 공채: 국채, 지방채, 특수채
- 사채: 회사채(기업), 금융채(금융사), 사체(개인)
- 신용 등급으로 안정성을 보고, 매수 금리로 수익성을 따지고 만기까지 투자한다(신용 등급이 높을수록, 매수 금리는 낮다)
- 신용 등급이 최소 투자 적격등급인 BBB- 이상을 한다.
- 표면 금리: 액면가와 다른 금액으로 사게 되어 실제 금리와 차이가 남, 채권 가격이 오르면 실제 얻을 수 있는 수익(금리)는 떨어진다.
- 시장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다.
- 만기: 만기가 길수록 변동성이 크다(시장 금리에 따라 변동이 큼) 시장금리가 상승했을 때 단기채권은 조금하락, 장기채권은 많이 하락
주식
- 운명 공동체, 주주, 동업자, 자기 자본, 만기 없음, 주주 총회, 차익, 배당
- 성장하는 기업이면 주가가 오를것이므로 주식을 산다
이상은 박곰희 TV를 보고 작성했습니다.
알채권(개별채권)
- 계좌: 증권사별로 ISA에서 살 수도 있고 못 살 수도 있다.
- 이자받을때마다 이자소득세 15.4% 땐다. 판매시 차익에 대해서는 증권처럼 세금이 거의없다.
채권ETF
- 채권 만기 효과를 누리를 수 없음
- 대부분의 계좌에서 살 수 있다.
- 부도, 상장폐지 리스크가 거의 없다.
- 분배금 지급시, 차액시배당소득세 15.4%
정보/재테크 공부
4. 채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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