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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/재테크 공부

5. 채권 ET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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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기 채권 ETF
- 안정성이 높다
- 만기 1년 미만 (듀레이션(ETF안의 채권 평균만기일) 1.0이하)
- 단기 국고채, 통안채, 특수채 같이 아주 우량한 채권이 담겨있다
- 규모가 큼
- 시총은 100억 이상, 보수 낮은 걸로 담기
- ex) tiger단기통안채
- 장점: 금리변동 리스크가 낮다
- 단점: 수익률이 낮다

국공채 ETF
- 국채 + 공사채
- 안전
- 정부가가 발행한 채권
- 만기가 3년, 5년, 10년, 30년 등으로 다양
- ex) KODEX국고채3년
- 초보는 무조건 3년짜리
- 금리 전망, 방향성에 대해 이해도가 있으면 더 긴 만기 채권 매수
- 장점: 절대 망하지 않는다, 거래량 많음
- 단점: 금리 변동에 영향이 크지 않다(3년물일 경우)
-  보수 낮고, 시총이 100억이상인걸로 담으면 됨
국채 ETF는 안에 들어 있는게 비슷하므로 보수로 정하는게 좋다
- 우리나라 운용사는 운용을 잘 하기 때문에 추적 오차가 별로 없으므로 보수 중심으로 보는게 좋다.

cf. 국고채: 국가의 금고를 채우는 채권이다. 국가가 세금이 부족할때나 큰 나라사업을 진행할 때 발행한다.

(ex. 고속도로, 인프라 사업용, 실업기금, 국고자금 등)


미국채 ETF
- 미국 국채
-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

회사채 ETF
- 국채, 공사채보다 리스크가 있다
- 대신 수익률이 높다

미국 회사채 ETF
- 시총 상위 기업 모아놓은 ETF도 있음

종합 채권 ETF
- 위의 채권을 섞어 놓은 ETF
- 개인 투자자에게 유용
- 한국의 우량 채권 4,000개 중 우량한 걸 담음
- KAP 한국종합채권지수 평균 듀레이션 약 5.2(금리영향 받는편)
- ex) KODEX종합채권(AA-이상)액티브
- 장점: 다양한 종류의 우량한 채권에 한 번에 투자 가능
- 단점: 상대적으로 높은 변동성, 국채나 공사채 이외에 신종자본증권, 회사채를 담기도 하고, 듀레이션도 긴 편, 액티브만 있음(운용사의 판단이 들어가기 때문)
- 채권들을 모아서 볼 수는 없고 일일히 들어가서 찾아봐야함

채권액티브ETF
- 펀드매니저의 영향에 따라 사고 팔아 수익 냄
- 최근 수익률을 비교해야 함
패시브 ETF
-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, 지수를 추종

만기매칭형 ETF
- 만기가 정해져 있음

레버리지 / 인버스 ETF
- 레버리지: 채권 상승 가격의 2배만큼 수익률 2배상승
- 인버스: 채권 가격과 반대로 움직임

환헷지 / 환노출 ETF
-환헷지:
미국채권에서 ETF 뒤에 (H)가 붙어 있음
원달러 환율에 영향을 최대한 받지 않음
환율 높을 때
- 환노출:
원달러 환율 반영
환율 낮을 때

박곰희tv 초심자 영상을 보고 작성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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